• 1차년도
1. 연구중심대학으로의 특성화 실적
사업분야(사업단)내 대학원생/학부생 비율
기준일 대학원생(A) 학부생(B) 대학원생 비중(%)
목표(C) 실적(D) 달성도
(D/C) X 100
2005.4.1 1038명 1275명 4 44.9% 0
2007.4.1 1169명 1236명 44.9% 48.6% 108.2%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의 학사입학정원은 1단계 BK21 사업 참여와 대학본부의 의지에 따라 1999년 385명에서 2006년 211명으로 감축되었다. 그리고 석·박사과정 입학정원은 1단계 BK21사업에서 연구중심대학의 특성 강화를 위하여 한때 증가하였으나, 대학 본부의 대학원 정원 감축 정책에 따라 2006년부터 10%가 감축되어 석사과정 219명, 박사과정 106명이 되었다. 서울대는 2단계 BK21 사업기간 동안 학부 및 대학원의 정원을 더 이상 증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되어 정보기술사업단의 대학원생/학부생 비율은 1단계에서 대폭 증가한 현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업계획서에서 밝힌 바 있다. 대학원생 및 학부생 중 대학원생의 비중은 2005년 44.9%에서 2007년 48.6%로 증가 하였는데 이것은 학사 입학정원 감축이 대학원입학정원 감축보다 먼저 시행되면서 생긴 시차 효과이다.
2. 사업단내 경쟁체제 구축
가. 참여교수 간 경쟁체제 유지를 위한 사업단 운영실적
참여교수 간 경쟁 체제를 도입하여 참여교수의 실적에 따라 국제 학회 참석, 세미나 연사 초청, 논문게재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수별 예산과 대학원생 장학금인 대학원생 지원비를 교수별로 차등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전기. 컴퓨터공학부 교수의 실적에 따라 참여교수를 교체한다. 참여교수의 실적 비율 기준은 다음과 같다. 예산 배정 항목 및 배정 가중치는 학생수의 비율 21%, SCI급 논문(국제학술대회논문 포함) 및 특허 비율 28%, 산업체 대응자금 비율 21%, 봉사점수 비율 30%이다. 단, 국제 학술대회 논문 중 IEEE, ACM, USENIX가 주관하는 학술 대회 및 채택율이 30% 이내인 학술대회 논문을 10% 계상한다. 이상과 같은 참여교수 간 경쟁 체제를 도입한 결과 교수별 예산배정의 최대지원금액과 최소지원금액의 비율이 7배에 달하고 있다.
나. 참여 대학원생 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 실적
참여대학원생의 학술활동을 권장·촉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다양한 경쟁체제를 도입하여 운영하였다.
지원실적 내 용
참여대학원생에 대한 우수
논문상 시상
정보기술사업단은 매년 학술논문지 및 학술대회 논문집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석사 및 박사과정 대학원생을 선정하여 「우수논문상」을 시상(사업단장 시상)함으로써 학술논문지 및 학술대회에 대한 수준 높은 논문 발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결과적으로 학위 논문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획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였다. 2007년 2월 정보기술사업단 운영위원회에서 우수논문상(2006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준)의 수상자 2명을 선발하여 시상하였다.
참여대학원생에 대한
인센티브지급
2007년 2월 정보기술사업단 운영위원회에서 게재된 SCI급 논문의 제1저자(2006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준)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해당되는 42명에게 각각 20만원을 지급하였다. 사업단 자체평가 시스템
① 자체평가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실적
- 자체평가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계획
정보기술사업단의 자체평가를 위하여 내부평가(업적평가) 기능을 갖는 운영위원회와 객관적인 외부평가를 담당하는 평가위원회로 자체평가시스템을 구축한다. 운영위원회의 역할은 항목별 내부평가(업적평가)를 수행하여 사업단 내 참여교수 간의 경쟁체제를 강화하고 사업팀별 보고서를 검토하는 것이다. 평가위원회의 역할은 운영위원회에 의한 내부평가 결과에 대한 상위평가로서 내부평가 결과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사업단의 연도별 계획 대비 추진실적을 총괄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위원회에 의한 외부평가는 사업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실시한다.
- 자체평가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실적
정보기술사업단은 당초 계획대로 내부평가(업적평가) 기능을 갖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격주로 회의를 개최하고, 매학기말 사업단 참여교수별 실적을 정리·내부평가하여, 이를 다음 학기 정보기술사업단 교수별 예산 배정에 반영하였다. 또한 운영위원회에서는 업적에 대한 내부평가 지표를 수시로 점검하였다. 정보기술사업단의 객관적인 외부평가를 위해 아래와 같이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였다.
평가위원회 위원장 평가위원회 위원
최기영 (정보기술사업단 참여교수) 백윤흥, 성원용, 전화숙 (이상 정보기술사업단 참여교수), 최해천 (기계항공공학부 부학부장), 김흥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단장), 안성준(삼성전자 전무)
평가위원회에 의한 외부평가는 당초 계획대로 사업 종료 후 2개월 이내인 2007년 2월과 4월에 아래와 같이 총 2회 실시하였다.
개설 과목 총수(A) 외국어 강좌수(A) 비중(B/A)*100
132 37 28%
다. 외국어 강의 실적
1차년도 개설 교과목 중 외국어 강좌 비중
회수 일시 참석자
제1차 외부평가 2007.2.8 백윤홍, 성원용, 전화숙, 최기영, 최해천 (기계항공공학부 부학부장)
제2차 외부평가 2007.4.5 백윤흥, 성원용, 전화숙, 최기영,최해천 (기계항공공학부 부학부장),김흥남(한국전자통신연구원 단장)
② 자체평가의 계획 대비 실적
- 자체 평가 항목
정보기술사업단 내부평가를 위해서 2단계 BK21 사업의 목적인 인력양성, 학술연구, 산학협력, 국제화 등 네 가지 주된 평가영역을 설정하였다. 2단계 BK21 사업의 주안점인 산학협력을 강조하기 위하여 산학협력 항목의 비중(0.4)을 학술연구 항목의 비중(0.35)보다 높게 책정하였다. 특히, 특허 실적, 기술이전 및 사업화 실적을 강화하기 위하여 그 가중치를 각각 0.15, 0.15로 높게 책정하였다. 또한 국내 학술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평가지표에 국내학회논문수를 포함시키고, 그 가중치(0.05)를 국외학회논문수와 동일하게 설정하였다. 평가영역과 평가항목의 평가 비중은 아래와 같다.
평가 영역 평가 비중
인력양성(15%) 석사인력 양성실적(5%) 박사인력 양성실적(10%)
학술연구(35%) 연구실적(25%), 국내학회 논문수(5%), 국외학회 논문수(5%)
산학협력(40%) 산업체 R&D 연구비 수주실적(10%), 특허실적(15%),기술이전 및 사업화실적(15%)
국제화(10%) 영어강좌 개설수(5%), 국제학회 개최횟수 (5%)
1차년도 말인 2007년 2월 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연차평가항목」 가중치가 새로이 제시됨에 따라, 이미 평가가 진행된 운영위원회의 내부평가를 위한 평가영역은 그대로 두고, 아직 평가가 수행되지 않은 평가위원회의 외부평가를 위한 평가영역은 당초 사업계획서에서 제시하였던 계획을 변경하여 다음과 같이 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의 「연차평가항목」 및 가중치에 따라 자체평가하였다. 또한 아래의 5개 평가영역과는 별도로 산학공동사업단에 대한 평가영역도 추가하고, 그 비중을 5%로 하여 6개 평가영역의 비중 계가 105%(대학본부가 평가받는 항목인 「산학협력지원체제 현황」을 제외할 경우 103%)가 되게 하였다.
평가 영역 평가 비중
사업단의 운영(13%) 사업단장의 역량 및 권한(3%), 사업단 홍보(2%), 참여교수간 경쟁체제 운영실적(2%), 참여 학생간 경쟁체제 지원 실적(2%), 자체평가실적(4%)
연구(25%) 참여교수1인당 수주한 정부연구비(6%), 참여교수1인당 SCI급 논문수 및 IF(13%), 국제 및 국내특허 건수(3%), 국제적 학술활동 실적(3%)
산학협력(25%) 산업체연구과제 수주액(10%), 산업체로부터의 지원금 수주액(4%), 산업체 연구과제와 사업단과의 연계성(3%), 기술이전 및 사업화실적(4%), 산학간 인적 및 물적교류 실적(2%), 산학협력지원체제 현황(2%. 대학본부가 평가받는 항목이라 사업단 자체평가에서는 제외됨)
교육(26%)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6%), 대학원생 취업률(4%), 취업의 질과 지원 실적 우수성(2%), 대학원생 논문 게재 및 학술대회 발표실적(9%), 대학원 교육의국제화 (3%), 신진연구인력 연구업적 및 학술활동 실적(2%)
대학원특성화(11%) 대학원특성화(11%): 전임교수 1인당 학생수(2%), 국고대비 대학의 대응투자 규모 및 운영실적(3%), 대학원생/학부생 비율 현황 및 개선 실적(3%), 교수업적평가제의 제도화 정도 및 개선 실적(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