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년도 교육(인력양성) 부문
1. 대학원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
전기 · 컴퓨터공학부는 아래 표와 같이 1차년도 당초 계획대로 사업목표에 부합하는 8개 대학원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각 교육과정별로 세부 교과과정을 구성하였다.
• 교과과정 구성내용 계획 대비 실적
1차년도 교육과정 구성 계획 1차년도 교육과정 구성 실적
• 전력 및 전기에너지 시스템 전공
• 로봇 및 제어시스템 전공
• 통신 및 신호처리 전공
• 반도체 및 회로 전공
• 디스플레이 및 광공학 전공
• 임베디드 시스템 전공
• 컴퓨터 및 네트워크 전공
•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전공
• 전력 및 전기에너지 시스템 전공
• 로봇 및 제어시스템 전공
• 통신 및 신호처리 전공
• 반도체 및 회로 전공
• 디스플레이 및 광공학 전공
• 임베디드 시스템 전공
• 컴퓨터 및 네트워크 전공
•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전공
또한 교육과정을 개선하기 위하여 전기 · 컴퓨터공학부는 1차년도에 한국의 신성장동력산업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교육을 목적으로 대학원 과정에 특강 과목으로 30개의 새로운 강좌를 제공하였으며, 기존 10개 과목도 새로운 기술 추세에 따라 개편하여 제공하는 등 획기적인 교과목 개선을 구현하였다.
벤치마킹 대상 대학인 미국 U.C. Berkeley와 U. Michigan의 전기 · 컴퓨터공학 분야와 비교한 서울대 전기 · 컴퓨터공학부의 전공별 분류에 근거하여 관련 교과목수를 산정하여 보면 U.C. Berkeley의 106개, U. Michigan의 129개에 비하여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가 154개로 더 많은 대학원 교과목을 제공하고 있다.
2. 대학원 교육과정의 운영 및 개선실적
• 3차년도 참여교수 SCI(E) 논문의 1인당 실적 목표대비 달성도
논문 지도 방식
개선
전기 · 컴퓨터공학부의 논문지도 방식은 벤치마킹 대학인 U.C. Berkeley와 U. Michigan의 학위논문 지도 방식에 비해 손색이 없으며 1차년도에 계획대로 학위논문을 지도하였다.
또한 당초 계획에는 없었으나 석 · 박사과정 학생들의 영어논문작성 및 발표력 향상을 위하여 2007년 2월 학부교수회의에서 대학원생들이 서울대 교육학습개발센터 등 전기 · 컴퓨터공학부가 인정하는 교내 기관에서 실시하는 각 5시간 이내로 제공되는 「영어논문작성법 워크숍」과 「프리젠테이션 워크숍」을 수강할 것을 학부 석 · 박사 논문제출자격시험의 지원 자격요건에 추가하기로 결정하고, 2007년 8월 졸업자부터 적용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7년 2월부터 해당 대학원생들이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하였으며 수강한 학생 수는 2007년 2월 21일 석사과정 8명, 박사과정 4명, 계 12명, 2007년 2월 26일 석사과정 100명, 박사과정 71명, 계 171명으로 누계 석사과정 108명, 박사과정 75명, 합계 183명이다.
석 · 박사 학위논문
심사 방식
• 석사학위 논문심사 방식
석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벤치마킹 대학인 U.C. Berkeley와 U. Michigan과는 달리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에서는 석사 학위논문을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석사논문 심사를 위하여 박사학위를 가진 교내 전임교원과 학외 전문가를 포함한 3인으로 심사위원회(위원장, 부위원장, 위원)를 구성하되 논문 지도교수나 교외 인사는 심사위원장이 될 수 없다. 심사에서 심사위원 2/3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합격으로 한다.
• 박사학위 논문심사 방식
박사학위 논문심사의 경우 교내 전임교원과 박사학위를 소지한 교외의 전문가로서 ①타교 조교수 이상, ②박사학위 취득 후 2년이상 연구분야에 근무한 연구원, ③상기 ①, ②의 기준에 해당하는 경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를 포함하는 5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되, 반드시 학외 전문가 1인 이상을 포함하여야 한다. 서울대의 논문 심사와 벤치마킹 대학인 U.C. Berkeley 및 U. Michigan의 논문 심사의 가장 큰 차이점은 논문 심사위원회의 구성이다. 벤치마킹 대학의 경우 논문 지도교수가 심사위원장이 될 수 있으나, 서울대에서는 논문 지도교수가 심사위원장이 될 수 없다. 또한 심사위원수에 있어서도 서울대의 경우가 5명으로 더 많다. 심사 절차상 규정도 서울대의 경우가 더 복잡하다. 논문 요지 발표와 논문 예비 심사, 종심까지 3-4단계로 논문 심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더 엄격하게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강의록 홈페이지 공개
전기 · 컴퓨터공학부는 참여교수의 강의록 홈페이지 공개를 적극 권장하여 다수의 강의록을 학부 및 개별 실험실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
또한 공과대학의 Open Courseware 사업에 동참하여 다수의 전기 · 컴퓨터공학부 참여교수가 규격화 된 강의록을 공과대학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
기타 교육과정
운영 실적
• 삼성국제화프로그램
전기 · 컴퓨터공학부는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global network 구축을 위해 우수한 학사급 해외 인력을 선발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수행함으로써, 정보기술사업단의 국제 협력 활성화, 외국의 우수 두뇌 유치, 영어 강의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06년 2월 러시아, 중국, 인도 출신 10명의 석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이들은 모두 삼성전자에서 근무 중이다. 2007년 현재 이 프로그램으로 17명의 석사과정 학생이 전기 · 컴퓨터공학부에 재학 중이다.
• 삼성반도체프로그램
전기 · 컴퓨터공학부와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은 반도체 분야의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상호 긴밀히 협력하여, 학부 내에 「서울대 삼성전자 반도체 대학원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설치 · 운영하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6년 6월 16일 협정을 체결하고 매년 15억 2천만원을 7년간 지원하는데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2007년부터 매년 학 · 석사과정 15명, 박사과정 10명, 계 25명을 교육하여 6개년동안 학 · 석사과정 90명, 박사과정 60명, 합계 150명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7년 1학기를 위하여 학사과정 3명, 석사과정 14명, 박사과정 9명, 계 26명을 선발하였다. 이를 위하여 관련 교과과정을 별도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3. 취업률 실적 및 취업 지원
가. 참여 대학원생 취업률
1차년도인 2006년 1, 2학기 동안 전기·컴퓨터공학부 졸업 석·박사들의 취업률 실적은 평균 97.4%로 1차년도 목표인 평균 97%를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미취업인 3명은 유학 대기자 1명, 국가고시 준비생 1명, 창업준비 중 1명으로 실질 취업률은 100%라고 할 수 있다.
나. 취업의 질과 취업지원 실적
취업분야와 사업목표와의
연관성
전기 · 컴퓨터공학부의 석사 및 박사과정 졸업생은 대부분 전공분야와의 상관성이 매우 높은 산업체, 연구소, 대학 등의 취업하여 양질의 취업형태를 보였다.
즉, 1차년도인 2006년도 박사 졸업생 35명의 취업현황은 해외 박사후연구원 4명, 국내 박사후연구원 2명, 4년제 대학 전임교원 1명, 정부출연연구소 1명, 일반기업연구소 22명, 관련업체 1명, 기타(직장인학생, 박사진학, 창업준비) 4명으로 유수한 전공관련 분야 직장에 취업함으로써 수요지향적 산업인력 양성이라는 사업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였다고 판단된다.
취업률 향상을 위한
지원 실적
전기·컴퓨터공학부는 석·박사 졸업생의 취업률 향상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였다.
① 전공지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취업 추진
- 산·학·연 공동 강좌: 삼성전자 반도체총괄의 반도체 핵심 설계 인력을 강사로 초빙하여 「반도체 소자 특강」을 산학 공동으로 2006년 2학기에 개설하였다(삼성전자 반도체총괄의 김기남 전무가 담당).
- 산업체와 연구소 초빙 교수 제도 활성화: 2006년 삼성전자 반도체총괄의 김기남 전무와 LG전자 이희국 사장(CTO)을 서울대 초빙교수로 위촉하였다.
- 기업체 및 연구소의 취업 홍보 행사(job fair) 적극적 유치: 1차년도 기간 중 포스코(주) 외 114개 업체 참여.
② 해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화 추진
- 대학원생의 국제화를 위하여 장기연수 7명, 단기 연수 200명에게 왕복여비, 체제비 등 연수비용을 지원하였다.
- 해외 기업에서의 장기 연수 지원 및 공동연구 수행: 2006년 2월부터 8월까지 미국 Hewlett-Packard 연구소에서 박사과정 김성관(지도교수: 최성현)이 장기연수 중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 해외 기관/회사와의 국제공동프로젝트 수행: 일본국제교류기금, Avago, Intel, 리디스 등 해외 4개 기관/회사와의 국제공동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대학원생의 해외 취업 역량을 강화하였다.
③ 대학 차원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대학차원에서 취업 지원을 위하여 1차년도 기간 중 Global Talent Program, 우수해외인턴십지원제도, Career Alumni Week, 글로벌 인턴십박람회 등을 운영하였다.
4. 대학원생 학술활동 지원 실적
가. 대학원생의 학술정보 교류 및 지원 시스템 구축
정보기술사업단은 서울대 전기전자연구정보센터에 의뢰하여 대학원생들이 필요한 연구정보를 신속히 얻을 수 있는 학술정보 교류 및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07년 1월 구축을 시작하여 2007년 9월 완성 예정으로 있는 이 시스템은 대학원생의 연구계획, 논문작성, 연구정보 구축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사이버 공간상에서 유사 연구자들과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신속한 상호 학술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나. 참여 대학원생에 대한 우수논문상 시상 및 인센티브 지급
• 참여 대학원생에 대한 우수논문상 시상: 정보기술사업단은 매년 학술논문지 및 학술대회 논문집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석사 및 박사과정 대학원생을 선정하여 「우수논문상」을 시상(사업단장 시상)함으로써 학술논문지 및 학술대회에 대한 수준 높은 논문 발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결과적으로 학위 논문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획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였다. 2007년 2월 정보기술사업단 운영위원회에서 우수논문상(2006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준)의 수상자 2명을 선발하여 시상하였다.
• 참여 대학원생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2007년 2월 정보기술사업단 운영위원회에서 게재된 SCI급 논문의 제1저자(2006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준)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해당되는 42명에게 각각 20만원을 지급하였다.
다. 참여 대학원생에 대한 국내외 논문 게재료 지원
• 참여 대학원생에 대한 국내외 논문 게재료로 50건에 대하여 25,672,610원을 지원하였다.
라. 참여 대학원생에 대한 국내학술대회 참가 지원
• 해외 단기연수인 국제학술대회 참가 지원과는 별도로 참여대학원생의 국내학술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여 485건에 대하여 94,609,800원을 지원하였다.
5. 신진연구인력의 활용 및 지원 실적
가. 신진연구인력 해외 연수 실적
신진연구인력이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하여 논문을 발표한 것을 반영하는 1차년도의 연수 실적은 아래 표와 같다.
※ 1차년도 신진연구인력 해외 연수 실적
연수실적 신진연구인력 연수지원액

1인당 평균 연수지원액

국고 대응

2건

2명 2,606천원 0천원

1,303 천원

나. 계약교수 활용 및 지원 실적
계약교수는 박사학위 취득 후 산업체 근무 또는 연구경력이 1년 이상인 자를 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BK21 사업 참여교수 중 1인 이상과 한 조가 되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필요에 따라 강의를 담당한다.
1차년도에 임용된 계약교수 2명중 1명은 전기?컴퓨터공학부 참여교수 1인과 한 조가 되어 공동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이 과정을 통하여 해당 연구실 대학원생 지도가 이루어 졌다. 이 계약교수는 임용 6개월 후 아주대학교 전임교원으로 채용됨에 따라 사직하였으며, 재직 기간 중 연구 결과물로는 국제학술대회에 제출된 논문들과 아래와 같이 SCIE급 학술논문지에 제출된 1편이 있다.
• 논문제목: Feature Extraction based on Direct Calculation of Mutual Information
• 학술지명: International Journal of Pattern Recogniti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 1차년도에 임용된 계약교수 2명중 다른 1명은 임용 후 벤처 사업에 집중하기 위하여 곧 사직하였기 때문에 특별한 연구 및 교육 실적이 없다.